이번 강원도 대형산불 이후, 소방방재청에 새로운 기류가 감지된다.
그동안의 ‘사람 우선’ 방침에서 ‘반려동물도 함께’ 로 범위가 넓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그 첫 사례로 소방청은 반려동물 심폐소생술(CPR) 교육 동영상을 만들어 널리 알리기로 했다.
‘동물응급 치 매뉴얼’은 물론 관련 교육자료도 함께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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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한겨레신문 관련 기사이다.

“소방청은 동물전문가 자문을 받아 반려동물의 급성 심정지 ‘골든타임’을 파악해, 심폐소생술 동영상을 만들 예정이다. 동물응급처치 매뉴얼과 관련 교육자료도 제작해 함께 배포한다. 박 소방관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이 많지만, 정작 심정지가 왔을 때 응급처치하는 것도 주인들이 모른다. 이번 응급처치 동영상으로 소방관도 배우지만 시민들도 함께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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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90423.html#csidxfb9dcf294e1512aa8c54c442566d3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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