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면 어떤 과정이 기다리고 있을지 미리 대비하라.

-그렇다고 아픈 아이를 보면서 ‘내일 떠나면 어떡하지’ 하지는 말고

함께 있을 때 변함없는 사랑을 주라.

그 하루가 아이에게는 7일, 즉 일주일이기 때문이다.

– 반려동물을 잃었을 때 지나친 죄책감을 갖지 말라.

그건 결코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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