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반려동물이 죽으면 2가지 법률에 따라 처리해야 합니다.

먼저 ‘동물보호법’에 따라

지초지자체에 공식 ‘등록’된 장례식장에서 화장하거나 건조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사람과 비슷하게 사체 오물을 닦아내는 염습부터 입관, 추모, 화장, 분골 등의 장례 절차를 거치기도 하구요.

 ‘폐기물관리법’에 따른 폐기물로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생활폐기물’로 간주해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넣어 버리거나, 

‘의료폐기물’로 간주해 다른 의료폐기물과 함께 지정 소각장에서 소각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대부분 ‘불법’입니다.

거기엔 땅에 묻거나 버리는 것도 포함됩니다.

강이나 바다에 버리는 것도 불법입니다.

적지 않은 과태료나 벌금을 물 수 있습니다.

특히 상수도보호구역이나 공원 등 공공장소에 버리거나 묻는 것은

징역형 등 더 크게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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