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죽음이 임박했거나, 이미 사망했다면 장례식장을 바로 알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화장이 가능한 시간을 알고, 미리 예약을 해놓고 출발해야 하니까요.

예약을 하지 않고 무작정 가시면, 각 장례식장의 스케줄에 따라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보통 장례식장들이 도시 외곽 변두리에 있기에 차로 1시간 남짓,

교통체증까지 겹치면 2시간 넘게 가야 할 수도 있으니 감안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의 죽음이 예견될 시점부터는 집에서 가까운, 그리고 ‘불법’이 아닌 ‘합법’ 장례식장 한 두 곳은

미리 위치와 연락처를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전국의 각 권역별로 법을 준수하고 제대로 규정을 지키는 ‘합법’ 장례식장이 어디 어디인지는

저희 코코메모리아 홈페이지(안심장례 코너)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ocomemoria.net/%ec%bd%94%ec%bd%94basic%ec%9e%a5%eb%a1%80/

한편 장례식장들이 보통의 경우 주말에도 영업을 하지만,

평일이라 하더라도 너무 이른 시간이나 너무 늦은 시간엔 화장로를 가동하지 않기에 그런 시간은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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