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선물은 많죠.
장난감도, 사료도, 간식도, 여행도….
하지만 무지개다리를 건너 강아지별로 떠나는 그 순간이 오면
그 때부턴 해주고 싶어도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장례’를 아이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이라고 하죠.
하지만 막상 장례를 치러줘야 할 시점이 되면, 이건 지뢰밭에 들어간 기분입니다.
절차는 복잡한데다, 비용은 또 천차만별.
온갖 속임수와 바가지, 심지어 유골 바꿔치는 경우도 있다하니 어디를 믿고 맡겨야 하나 고민거리만 한가득입니다.
뭐가 ‘합법’이고, 뭐가 ‘불법’인지 그 경계도 모호하고…
저 또한 그랬더랬죠.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아이와의 이별만으로도 마음이 무거운 사람들. 그들이 정말 믿고 맡길 수 있는 서비스는 꼭 필요하다”고.
전문적인 반려동물장례플래너(FP)가 하나부터 열까지, 반려인의 입장에서 진행하도록 한 것은 그 때문입니다.

비용도 가장 합리적이 것이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거기엔 당신의 무거운 마음까지 세심하게 챙겨주고 대신해주는 몫까지 포함돼 있습니다.
다른 것엔 일체 신경 쓰지 않고, 오직 아이와의 아름다운 이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참고:
코코메모리아 블로그

https://blog.naver.com/cocomemoria/221469976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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