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을 좋아하는 사람은 확실히 우리랑은 다른 종류의 사람들이에요.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가 지나갈 때 이들이 하는 걸 보세요. 가만히 못 있잖아요? ㅎㅎ”

미국 허프포스트(Huffpost)는 29일, 캐나다 작가 ‘비니(beanie)의 만화를 소개하며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이들 만화는 동물을 좋아하는 이들 마음에 정말 딱 들어맞는다”고 놀라워했다. 집에서 흔히 일어나듯, 실수로 강아지 발을 밝았을 때 애견인들이 하는 화들짝 놀란 행동을 어찌 이리도 잘 표현했는지.

작가는 인스타그램 자기 계정(@whatsupbeanie)을 통해 하루의 소소한 일상 속에서 반려인으로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순간들을 절묘하게 잡아낸다. 개 또는 고양이와 있으며 때론 바보 같아지는 자신의 모습도 떠올린다. 무려 12만 4천 팔로워들이 그녀 작품에 열광하는 이유다. 

작가 역시 “나 역시 반려동물 광팬의 한 사람이지만, 정말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을 관찰한 느낌을 만화로 그리는 것이 무척 재미있다”고 했다.

(** 작가 인스타그램에서 캡처해온 아래 작품들은 구글 크롬에서 정상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쟤, 쟤 좀 봐. 이쁘지 않아? 정말 이쁘지 않아? 이쁘지?…”

“강아지만 있으면 만사 OK”

“얘, 어디 갔지?….. 나, 여기 있지롱… ㅎ”

강아지들의 이쁜 짓 4가지.

“저기, 저기, 저기… (얘는 왜 이렇게 못 찾는 거야? ㅋ…)”

“오랜만에 부모님 댁에 왔더니… (격하게 반기는 강아지)”

“아차, 아이 발을 밟았어요… (그런데, 왜 네가 더 미안해하는 거니?)”

“고양이 이쁜 짓 4가지”

“귀여운 강아지가 내 곁을 지날 때”

“역시 고양이는 신비로운 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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