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프랜차이즈 ‘미스터피자’가 3일, 반려견·묘를 위한 전용 피자를 내놨다. 

유통업계에 이어 외식업계도 ‘펫팸(pet+family)족’ 시장을 노린 행보를 본격 시작한 것.

겉모양은 기존 피자와 똑 같다. 

하지만 전용 ‘미스터 펫자'(Mr. Petzza)는 동물에게 유익한 식재료를 사용한 게 특징.

소화가 어려운 밀가루 대신 쌀가루로 도우를 만들었다. 또 유당분해능력이 없는 동물도 먹을 수 있도록 락토가 들어가지 않은 무염치지를 썼다. 

여기에 소고기·고구마·닭가슴살 등 반려동물이 좋아하는 육류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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