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아티스트 박지혜 오수지의 기획초대전이 오는 25일부터 충남 천안 ‘제이갤러리’에서 열린다.

유기견 그림을 그리던 박지혜 작가는 최근에 수묵담채와 채색, 자수 기법을 활용한 작품들을 내놓고 있다. 가족들 품에 안긴 반려동물 모습들이 더 사랑스러워졌다.

오수지 작가는 반려동물과 지내는 일상의 표정을 한지와 백토로 순수하게 그렸다.

제이갤러리로선 이번이 여섯번째 기획초대전으로, 박지헤 오수지의 ‘마음에 봄이 올 때’는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달 19일까지 계속된다.

관람은 무료.  주말과 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문을 연다.

박지혜, ‘라떼-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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