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전문채널 ‘스카이펫파크'(skyPetpark)가 스타 연예인들과 함께 진행해온 유기동물 보호캠페인 ‘세이브펫챌린지’ (Save Pet Challenge)가 시즌4를 시작하며, 벌써 기부 사료를 1.5t이나 적립했다.
스카이펫파크는 지난 2017년부터 연예계 반려동물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아이돌, 개그맨, 가수들이 릴레이로 참여하며 ‘미션’을 수행하고, 성공한 만큼 사료를 기부하는 프로젝트를 만들어왔다.
그렇게 시즌3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최근 시즌4를 시작했다. 이번 시즌4에는 러블리즈 지애, AB6IX 이대휘, 슈퍼주니어 신동, JBJ비니, BAP 정대현, 빅톤 임세준, 정수빈이 참여한다.
이들은 캠페인 미션에 도전해 이미 사료 1.5톤을 적립했고,  향후 순차적으로 기부금도 모아 사료와 함께 유기동물보호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지난 시즌3에서는 김재환, 김지민, 행주, 신비, 솔지까지 총 5명의 연예인이 참여해 800㎏의 사료와 기부금 약 700만원을 ‘동물자유연대’에 전달했었다.
이번 시즌4에서도 연예인들에 대한 미션은 매주 금요일 ‘세이브펫챌린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세이브펫챌린지 콘텐츠를 응원하는 시청자들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기부할 수 있고,  하림펫푸드 등 사료업체들은 사료로 후원하게 된다.
스카이펫파크를 운영하고 있는 ‘스카이티브이'(skyTV, 대표 윤용필) 는 12일 “세이브펫챌린지는 단순한 기부가 아닌 스타들의 도전을 통한 특별한 기부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반려동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바른 문화 정착을 위해 기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