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COCO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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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산책, 동물복지의 시작” 산책캠페인

“반려견과 함께 걷자”는 산책 캠페인이, 오늘(2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려, 반려견과 산책이 견주는 물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동물복지의 시작임을 강조했다. 펫테크 스타트업 헬스앤메디슨(hnm)은 ‘반려견 동반 산책 캠페인, 펫타스틱’ 업무협약(MOU)식을 갖고 반려견 동반 산책 필요성을 강조하고 알려나가겠다고 밝혔다. 헬스앤메디슨 김현욱 대표는 “반려동물 양육인구 중 85% 이상이 강아지를 가족이라고 생각하지만 매일 동반 산책을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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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견을 찾습니다”…피맥에 코스요리까지 ‘개슐랭’ 시대

“개니까 아무거나 먹인다고요?” 사랑하는 반려동물에게 음식 하나도 맛난 걸 먹이고  싶어하는 ‘펫팸(Pet+Family)족’이 늘면서 펫푸드시장이 한층 다채로워지고 있다.  최근 반려동물용 피자, 맥주, 디저트 등이 등장하며 이제는 반려견도 취향에 따라 미식을 즐기는 이른바 ‘개(견·犬)슐랭'(개+미슐랭) 시대다.  피자, 치킨…이제 펫푸드도 배달시켜 먹는 시대 피자 등 배달 음식을 시켜 먹을 때면 음식 냄새를 맡은 반려동물의 애절한 눈빛 때문에 난처해진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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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똑 닮은 강아지, SNS 인기 스타

테디베어를 쏙 빼닮은 강아지가 8개월만에 인스타그램 팔로워 7만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SNS 스타로 떠오른 이 녀석의 이름은 올리버(Oliver). 저먼 스피츠(German Spitz)와 토이 푸들(Toy Poodle) 사이에서 태어난 믹스견이다. 고향은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 견주인 스테판 핀스타드(Steffen Finstad), 소피 룬드(Sofie Lund) 씨는 영국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원래 다른 종을 입양할 계획이었지만 올리버를 보자마자 첫 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테디베어 옆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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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체크-빵빵하게 부푼 배, 살찐 게 아니라 아프다는 뜻?

갑자기 배가 급격히 부풀고 호흡 곤란, 구토 증세를 보였다면 위염 전이나 위 확장을 의심해봐야 한다. 치료 시기를 놓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만일 암컷 개의 하복부가 부었다면 자궁 축농증일 확률이 있다.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자주 보며, 외음부가 붓거나 피와 고름으로 악취가 나기도 한다. 또 하복부가 붓고 방광 부근에 응어리가 만져진다면 요로 결석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소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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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반려동물을 키우는가?”

서울 거주하는 이들 5가구 중 1가구는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최근 들어 개를 키우는 가구는 소폭 줄고 있는 반면,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는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16일 `2018년 서울서베이`와 서울시민 1천 명 온라인 조사 결과,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는 서울 거주자는 2014년 18.8%에서 2018년 20.0%에 도달했다. 다섯 가구 중 한 가구꼴. 연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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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개·고양이 유선종양, 완치 가능성은?

유선종양(乳腺腫瘍)은 강아지에게서 발견되는 종양 중에는 2위, 고양이에게서 발견되는 종양 중에는 3위에 꼽힐 정도로 심각한 종양 질환이다. 특히 고양이 유선종양은 악성이 85%이며, 악성 유선종양의 80%는 전이 또는 재발한다. 그에 비해 개 유선종양의 50%는 양성, 나머지 절반은 악성이다. 또 다시 악성 종양의 50%는 전이나 재발 우려가 있다. 암의 원인을 명확하게 밝히지 못하듯 종양도 마찬가지이다. 단순하게 표현할 사안은 아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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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고양이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Respiratory Disease Complex)

[개요] 고양이는 호흡 기관을 통해서 산소를 공급 받고 체온도 조절하는 동물이다. 이런 고양이의 호흡기에 문제가 생기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정상적인 활동에 지장을 받는 것이 불가피해진다. 고양이의 호흡기 질환 중 가장 대표적인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Respiratory Disease Complex)은 다양한 바이러스와 세균의 관여로 고양이 질병 중 가장 흔하게 발생하고 있다.  [증상] 대개 식욕 저하- 발열- 콧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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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꼬리 무는 개, 콜레스테롤 수치가 의심된다고?

단순히 장난치는 줄로만 알았던 강아지들의 꼬리 물기 놀이. 하지만 그러나 자신의 강아지가 꼬리를 집착적으로 쫓거나 무는 행동을 한다면 건강의 적신호일 수도 있음을 알아차려야 한다.   미국 애견협회 AKC는 “터키의 울루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꼬리물기와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관성에 대한 연구결과가 밝혀졌다”며 “평소 꼬리를 자주 무는 개 15마리와 그렇지 않은 개 15마리를 대조해 혈액 검사를 한 결과, 꼬리를 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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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반려동물로 인한 감염성 질환과 대처법

반려동물 천만시대다. 반려동물은 이제 동물을 넘어 가족이 됐다. 하지만 반려동물은 동물 특성상 감염성 질환을 전파시킬 위험이 있다. 특히 동물에 의한 감염성 질환은 영유아나 면역력이 약한 노인들이 더 취약하다. 반려동물에 의한 감염성 질환은 교상(咬傷, 물기), 긁힘, 타액, 분뇨 등에 의해서 사람에게 전파된다. 그럼에도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면서 느끼는 행복감 때문이다. 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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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실명 일으키는 ‘포도막염’, 개에 있는 기생충 때문이라고?

난치 질환인 ‘포도막염’의 원인 중 하나가 ‘개 회충’이라는 사실이 최근 한 조사에 의해 밝혀졌다. 지금까지 포도막염은 그 발병 원인을 알지 못해 원인에 따른 정확한 치료가 어려웠다.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 ‘누네안과병원'(병원장 홍영재)이 연구한 ‘인수 공통 기생충 감염상 조사’ 결과에 따르면, 포도막염으로 진단 받은 환자의 24%가 개 회충에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양성반응을 보인 포도막염 환자의 […]